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지하게 올해가 세븐틴에겐 진짜 중요한 해였음

같이 데뷔했던 ㅇㅇㅋ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국내활동 집중 못하고 있고
만세로 팬덤들 사이에서 기대감은 확 올려놨는데
대중들사이에서도 각인될만한 한방을 결국 내놓지 못했는거 같음
팬들은 몰라도 대중들에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가지고 오지 못했음
내년엔 SM 신인도 대상후보 오르는데 올해 확실히 승부를 보지 못하면 내년부턴 더 어려워지는게 맞음. 가뜩이나 플디도 내년부턴 아예 대놓고 해외만 돌릴삘인데
추천수1
반대수1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