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팬은아닌데 그냥 써봐

팬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아니라고 하기도 좀 그런데

가끔 BAP소식 궁금하면 한번씩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그냥 심심해서 써봐

 

난 옛날부터 BAP 노래를 들어보긴 했는데 노래가 영 내 스탈 아니라서 안듣다가 1004라는 곡에 반하고 대현이 애절한 목소리, 고음에 반해서  BAP노래란 노랜 다 찾아 들었거든.  내가 왜 싫어했지? 그러면서 ㅋㅋㅋㅋ

 

솔직히 BAP가 어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잖아. 노래, 춤, 외모까지..

요즘 아이돌도 다 똑같겠지만 ㅋㅋㅋBAP도 안꿀려,,물론 내 기준으론 그래

 

내가 대현이랑 방용국 빼곤 애들 이름 하나하나까진 모르지만 BAP라는 이유로 음방나올때도 보고 음원 나오면 무조건 듣거든?

 

근데 솔직히 1004의 충격이 커서 그런지 최근 나온 앨범은 확 와닿지 못했어

BAP노랜 다 다운받긴 하는데 난 아직도 1004를 더 많이 들어.. 내 취향이라서^^;

그리고 난 어쩐지 옛날부터 수록곡이 타이틀보다 더 좋더라.... 그래서 그런가 BAP노랜 다 버릴게 없어 ㅋㅋㅋ 더 좋아하는 곡은 있어도 싫어하는 곡은 없는 그룹인 것 같아

 

너네가 긴 공백기 때문에 지금 아쉽게도 음원이 옛날처럼 잘 되진 않지만 다른 신인들처럼 차곡차곡 좋은곡으로 좋은모습 보여주다보면 언젠간 차차 다시 예전처럼 날개를 펼 수 있지 않을까?

 

너네 팬톡 올때마다 느껴. 힘든시간 견뎌준 BAP나 너네나 참 대견하고 사랑스럽다고.

BAP는 실력으로 대중에게 인정받는 날이 언젠가 올거야

나도 같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항상 기죽지말고 팬톡에 항상 밝은 글, 재밌는 글 많이 올려줘!

자주 눈팅하러 올게 ㅋㅋ

 

좋은 곡엔 항상 좋은결과만 따르길

추천수3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