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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부러 이렇게 했는데

표 복사해서 티켓이랑 비슷한 재질 종이에 프린트 해 놓고 잘 보이는 곳에 놓은 다음에 엄마가 발견하면 처음엔 가면 안되냐고 빌다가 안된다고 하셔서 그러면 포기하겠다고 정말 안가겠다고 하셔서 엄마가 복사본 찢으심ㅋㅋㅋ 이제 나 장말 안가는 걸로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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