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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꿈에서

연습생시절 권순영 봄 난 서울살고 권순영은 남양주사람인데 꿈에선 우리아파트(인데 우리아파트가 아녔음) 주민분 아들로 나옴 아무튼 딱보고 나는 알아봤음ㅇㅇ 어쩌다가 같이 얘기하게 됐는데 난 연습생인거 알고 곧 데뷔할거라는거 알고있었는데 말 안했고 걔도 딱히 말 안했음 한 고2? 고3?이랬을거임ㅇㅇ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과거로간거였네..? 암튼 걔가 나한테 지금 하고있는게 있는데 잘 안된다고 포기할까 싶다고 너무 힘들다고 되게 덤덤하게 그랬음...깨고나서보니 뭔가 진짜 그랬을거같고 지금도 그럴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쁜거만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은 애들인데 왜이리 이상한게 꼬이지는지 모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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