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포 들을때마다

데뷔 첫 무대부터 지금까지의 방탄이들 성장과정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빛 한줄기만 바라보고 깜깜한 터널 속에
뛰어든 애들이 이젠 밖으로 나와 빛을 내고 있다는게
너무 대견스럽고 그들의 빛을 오래 지켜주고싶다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