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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끔은

쉬면서 가자. 짹짹이랑 방탄밤도 쉬는 중이니까 우리도 좀 쉬면서 여유도 느끼고 풍경도 보고 얼만큼 쉬지 않고 왔는지 뒤도 좀 보면서 뛰지 말고 걷자. 일상에 많이 지쳐서 요즘은 여유를 갖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어차피 긴 인생, 조금은 예쁜 풍경도 보고 여유롭게 사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애들 신인 때 사진도 한 번 보고 지금까지 온 길들도 한 번 보자. 고마움 잊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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