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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4 현판후기






다리밑에있는데 진짜 개추움 강바람장난아니고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도 장난아님 돗자리 핫팩 돈주고 다샀는데 그래도 개춥고 챙겨간 담요덮었는데도 춥고 주변에 가게는 다 문닫고 아침에 해뜨기전까지 너무 추워서 내가 이렇게까지 봐야되나 조카 현타옴 ㅅㅂ...
근데 콘서트시작하면 그딴거 없음 걍 개조아 ㅋㅋㅋㅋ
올공에 빵집있잖아 거기 문열자마자 빵하나시키고 잤어 .. 민폐인거아는데 그때 빵집들어갔응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다 ㅠ

이번에 현판할 애들은 표사고 주변 목욕탕가서 꼭 씻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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