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캐럿이라 덕질도 눈치 보면서 하고 있습니다...요새 시험기간이고 성적은 잘 안나와주고 해서 많이 힘든데 이번 리팩 앨범 끝이 안보여 듣고서는 진짜 오열했어요...ㅠㅠㅠㅠㅠ
가사가 공감가기도 하고 세봉이들도 연습생 시절에는 진짜 불안한 마음이었겠구나 싶어서 더
공감 갔어요ㅠㅠ 그 놈의 `기대치`란 가사가 어찌나 슬프던지ㅠㅠㅠ사실 연예인이란 직업이 진짜 공부하는 것보다도 더 힘들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 아이들도 그렇게 힘들여가면서 잠 줄여가면서 노래연습하고 춤연습해서 데뷔하고 잘 나가고 있구나 생각이 들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항상 세븐틴 생각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ㅠ 제게 공부에 동기부여가 되주는 세봉이들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이번 아주 나이스 제가 반 친구들에게 널리 널리 전파시켜서 애들이 춤이랑 노래까지 따라하는 지경이 되었어요ㅋㅋㅋㅋ 모든 고3 캐럿분들 세븐틴 생각하면서 수능때 대박 터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