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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입덕은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하는 듯
관심 가서 내가 직접 찾아 보고 히히덕 거리면서 좋아하는게 입덕위기 그러다 현실을 깨닫고 어 나 지금 뭐하는거지 이러면서 안된다고 내적 갈등 중이면 그게 입덕부정기고 그런데도 계속 찾아보면서 웃고있고,더 알고싶고,없으면 허전하고,그러면서 스밍을 하고있고 앨범을 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 입덕이지
입덕은 내가 하고싶어서 '입덕 해야지!' 이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홀리듯이 의식의 흐름따라 입덕하게 되는거같애
그러면서 이제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지는거지
호수인줄 알고 뛰어 들었는데 깨닫고보니 헤어나올 수 없는 깊은 바다였다는 뭐 그런...?
처음엔 자신이 이렇게까지 좋아하게 될 줄은 전혀 모르지 애들은 점점 사람을 홀려버리는 그런 매력의 소유자들이니까
아무튼 입덕루트는 다들 비슷한 듯? 나도 그랬거듢ㅎㅎ


아무튼 사랑해 얘들아 푹 쉬어 마음편하게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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