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보고싶어. 겨우 5일동안 소식이 안올라온것 뿐인데 왜이리 허전하지..
차라리 이렇게 소식 안올려주는게 휴가받아서 편하게 쉬고있어서 그런거면 나 되게 좋을것 같아.
다치지는 않았어? 푹 쉬고 많이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우리한테 와 줘. 혹시나 너희들이 볼수 있는곳에는 괜히 또 걱정시킬까봐 글 못남기는거 이해해줄수 있어? 사랑해 보고싶다. 보고싶어.
이삐들, 우리 조금만 더 참아보자 내일 애들 소식 올라올지 누가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