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누가 태형인지는 이미 포기했고 무엇보다

저많은 화랑중에 우리애가 있다는게 진짜 너무 뿌듯하기도하고 자랑스럽고 너무 멋있어 태형이가 노력한만큼 고생이 복이되어 왔으면 좋겠다~~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