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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젼ㅅㄷ 나 어제 완젼 기분좋았어

어렸을때부터 동생이 이쁘기도하고 cf도 몇개찍었단 말이야 그래소 항상 동생이 이쁘다 그런소리 많이듣고 우리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할머니가 봐주시는데 항상 동생한테 잘해야된다 동생한테 큰소리치면 안된다 뭐 이런 얘기들 듣고자랐는데 어제 우리 집안에 먼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사촌언니랑 이모랑 이모부랑 만났는데 사촌언니가 나는 ♥♥(내이름)이가 제일좋다고 사촌중에 내또래가 4명있는데 동생까지 합쳐서 그중에서 성격도 내가 제일 좋다고하고 다른 언니들는 그냥 웃기만한다고 얘기하고 또 사실 동생이 너무 예뻐서 그렇지 ♥♥이도 예쁘다고 ♥♥이는 점점 크면서 예뻐질 얼굴이라고 그러면서 얘기해주고 그언니도 첫째라그런지 우리아빠한테 솔직히 ♥♥이가 동생보다 더 혜택이없었다고 얘기해주고 진짜 너무너무 감동이었어ㅠㅠㅠㅠ막 차별받고 자라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기분 너무 죠았다ㅠㅠㅠㅠ
구냥 이런 마음 풀곳 없어서 적어봤어~!!모두들 귯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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