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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이찬

항상 무대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껴.
물론 셉프때도, 셀프캠에서도, 인터뷰에서도,
그리고 최근엔 마리텔에서도 그랬지만

막내로써 역할은 물론이고
진짜 이 일에 열정이 넘치다못해 홍수정도인거같애

열정도 그렇지만 얘 재능이랑 끼가..
정말ㅋㅋ장난아니더라.
내생각엔 캐럿들이 본 것보다
훨씬더많은걸 가지고있는 아이같아.

무대 직캠 항상챙겨볼때마다
찬이 표정때문에 감탄해..
내가 감히 말하지만 열세명중에
가장 많은표정을 갖고있는아이라고생각해.

그냥..갑자기 우리막내가 너무 대견해서..ㅋㅋㅋ
유치원생때부터 마이클잭슨 좋다고
꼬물꼬물 춤출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
찬이는 진짜 태생부터 춤추고 노래할사람이었던듯.ㅎ
찬이입장에선 인상의 반을 넘게
춤에 매진한거니까.. 그리고 지금 그 꿈이 실현된거니까
얼마나 벅찰까.. 한편으론 많이 힘들어하겠지만
어린나이에 연예계에서의 생활을 버텨내는것도
너무 대견하고 항상 긍정적으로 형들사이에서
분위기띄워주는것도 예뻐보이고..

암튼..

찬아, 평생 환하게 비춰줄게♡

추천수1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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