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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ㅠㅜㅜ 나 넘 감동적인거ㅠㅠ

우리동네가 진짜 엑소진짜 무관심하거든....그래사 울학교도 그렇고 이주변 ㅇ학교애들한테 엑소 딱히 언급없는편인데 오늘 학원에서 애들 한 14명정도 모인데서 시험끝나고 영화보자는 얘기나왔는데 바로 애들 한 5명이 봉이 김선문보자고 하고 옆에서 막 오 안그래도 자기엄마가 그거 보고왔는데 재밋었다고 하셨다고 그러고 주위애들 막 그거 재밌다고 그러고ㅠㅠㅠ
막 누구나와??이러길래 너승호랑 민서기 얘기 나왔는데 아무도 욕안하고 걍 빨리 셤 끝나서 보러가고 싶다 막 이런얘기만 나옴 ㅠㅠㅠ 나 넘 감동받아서 녹음할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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