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으로 헤어지는 건 분명 굉장히 좋은 일이기도 해. 그렇지? 사람들 마음이란 어떻게 보면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구석에 있고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더 잘해준다면 그 사람을 좋아하겠지. 그건 사람 하기 나름이 아닌가라고 난 생각을 해 정말 잘해주어서 서로의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후에 인연이라면 만나겠지 라는 말을 하고 서로 헤어져서 다른 남자와 여자들을 사겼다. 근데 그 남자나 여자 둘중 한명이 좋은 마음에서 헤어진 그 시간들을 못잊고 그 사랑을 못받고 그 달달함을 잊을수 없다면 물론 다시 만날 수 있어. 그 시간이 너무나 힘들뿐이야. 아직도 좋아한다면 그 사람은 관심 없어 보이지만 내가 챙겨주고 싶고 너무 이쁘다면 어떻게 해서든 표현해. 물론 힘들거야 다시 안 올 수도 있고, 싫어 질 수도 있어. 하지만 사람은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차근차근히 다가오게 되있어. 그 과정이 어떻든 꾸준히 표현해주고 사랑을 알려주려고 노력하면 언젠간 다시 올거야. 오래 걸려도 많이 힘들어도 과정 뒤엔 결과가 있다고 믿고 노력해봐. 난 항상 노력하는 중이고 꼭 다시 올거라 믿기에 이런 글 쓴다. 사람들도 내 생각과 비슷한 사람이 있으려나 헤어지고 연락하고 같이 놀러다니고 서로 좋은 마음으로 웃으며 쉬는 시간을 가지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좋아질거야. 인연이면 다시 만날거고 서로보다 좋은 사람없으면 꼭 만나게 되있어. 너무 성급해 하지말아. 그냥 표현하고 흘러가는데로 그 사람의 마음이 기우는 길로 가다보면 그 길의 끝에는 우리가 원하던 그 두명이 서있겠지. 항상 기다릴게 내색시야, 고마워 노력하게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