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들으면 좋은(?) 노래 같은거...?!
(쓰니 주관 주의)
음악에 취해- 새벽 12시쯤에 밖에 나가서 동네 한바퀴 돌며 듣기 좋은 노래야 내적댄스 개쩖 그래서 사람 없는 곳 도는게 좋아 춤춰야되거든...! 하지만 복덩이들 밤늦게 사람 없는데 돌아댕기면 안됨 큰일 나
디탐오- ㅍ...팬픽 읽을 때... 누가 하나 죽을 때(?)나 엄청 아련하게 이별한 새드엔딩 팬픽에 잘 어울려... 특히 노래 끝이랑 다 읽을 때 타이밍 맞으면 더 굿
물한잔- 폭염이야 복덩이들... 그냥 수시로 들어.. 너무 덥다...
크리스마스잖아요- 제목 그대로 크리스마스에 제격 근데 여름에 들어도 좋아 괜히 시원해지는 기분탓
서울- 놀다가 좀 늦게 저녁에 집에 들어가는데 중간에 큰길 지나가면서 네온사인 화려한 거리 지나갈때! 난 서울 사는데 맨날 너만 기다리고 있는 이 도시는 서울 이러는데 어딨어..? 왜 나만 안보이니...
웨잇- 헤어졌을 때. 사실 헤어져보려면 사겼어야하는데 사귄 적이 없어서... 몰라서.. 패스....
예뻐- 오늘따라 유독 못생겨보일 때, 근데 그게 기분탓이 아닐 때 (또르륵)
길- 졸업식 이건 진짜 다 비키고 졸업식...!!!!! 졸업식 때 안울고 집에 와서 길 듣다가 울었어...!!!!! 이건 진짜 졸업식이야...!!!!!
뭐할래요- 내일 남친이랑 데이트 가는데 넘 설렐 때 (준비물: 남자친구)
10년 후- 덕질하다 갑자기 슬럼프 올 때
쏘 파인- 난 남자친구도 뭣도 없는데 그냥 너무 설레고 싶을 때 (ㅎㅎㅎㅎㅎㅎㅎㅎ...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필링- 약간 중이병 같은 감정이 끓어오르고 난 쎄다..! 난 짱이야...! 난 존재로도 허세! 난 감성충만...! 할때 절대 내가 이랬던 적이 있어서 잘 아는게 아니야
미안 넘 심심했어 여기서 진짜 확신하고 추천하고 장담하는건 다들 알겠지만 길..! 길 넘좋 교복 입은 것도 넘 예버써 어쩜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