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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배신감에 살기 실어요

한여자에게 철저하게 이용 당하고 배신 당한 사연 입니다
근거 자료들 카스 ID:ch5501에서 확인 하시고 댓글 부탁 드려요
7년전 인천 석남동 다방에서 일하는 김*희 란 여자를 만나 연인으로 동거를 하게 되었고 자기는 거짓말 하는 사람이 제일 실다고 항상 말하더 군요 동거를 하면서 하나둘씩 거짓 말들을 하더군요 위암 판정 받아서 수술비 집안일 동생 합이금 업소 일못해서 정리 해야 할 돈 1500만원 빌려달라 저금 보험금 받으면 주겄다 해서 빌려 줬는데 다 거짓말 이더군요 신불 이라 아무것도 없고 위암은 위장병 집 동생 그런적 없다 그냥 본인 빛값는데 쓰고 호빠 다니며 써버 렸더군요 인천 생활을 접고 시흥으로 이사해서 마음 잡고 식당일 다닌 다더니 3개월 정도 지나 다른곳 알아보고 한다고 생활비 200만원 빌려 가고 나중에 알고보니 식당 육부장과 동거 하면서 생활비 달라고 한거였고 지난일 정리 하고 마지막으로 잘해보자고 해서 다시 시작을 파주로 이사를 해서 시작 한지 6개월 만에 가계 그만두고 방 빼줘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도와달라고 해서 180만원 방값 세금 처리해서 서울로 와서 같이 동거시작 같이 있으면서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같이 돈을 모으기로 하고 생활비 용돈 외에 유방암 이라 보험 가이해서 보험금 이런 저런 거짓 말로 350만원 빌려가고 7개월 동안 한푼도 않쓰고 악작 같이 벌어서 이사 날짜 잡고 있는데 파주에 일자리 생겼다고 짐 이사하고 난 서울에서 방계약하게 돈 달라니까 부모님 이사 비용 줬다고 거짓말하고 그돈으로 중국집 주방장 하고 동거 하더 군요 돈은 준다고 약속 하고 줄생각도 않하고 정말 이갈리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파주에서 식당 아니면 다방일 하면서 사기치고있을 김*희
넌 언젠가 내가 돈도 받고 복수해줄께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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