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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릴게 그냥 특성 상 관계 없이 다른 곡들도 그렇고 한 멤버에만 너무 치중되는 성향이 있는거 같아서 써본건데 이렇게 많이 싫어할 줄은 몰랐어 미안해 그리고 나 호석이 최애 아니야 내 최애 남준이야.... 최애 여부에 관계 없이 내가 호석이 랩을 좋아하고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올려본거야 호석이 파트가 눈에 띄게 적은게 보였거든 충분히 매력있는 애인데 아직 많이 알려지지 못한거 같아서 그래본건데 악개라고 욕먹을 줄은 몰랐어 미안해

추천수81
반대수28
베플ㅇㅇ|2016.07.12 21:06
아 난 빅히트 파트분배 진짜 별로임 이것보다도 작년 연말때 퍼펙트맨 분배가 역대급이었어 아무리 그때 윤기랑 태형이 아팠다고해도 그렇지 어떻게 파트를 안줄수가있음? 그럼 아픈애들 그 격한 안무 연습시키지도 말든가 힘들게 시켜놓곤 댄서냐 뭐냐 석진이도 하나도 없었고; 그때 무대오른 여섯명중에 두명만 부르고 카메라에 잡힐거면 나머지 애들은 뭐임ㅋㅋㅋ연말가요제때 그런식으로 파트나눈 그룹 솔직히 우리밖에 없어 근데 얘기꺼내면 악개취급하고 ㅋㅋㅋ진짜 올팬이면 퍼펙트맨같이 심각한 분량차이에 오히려 더 기분나빠야되는거아닌가
베플ㅇㅇ|2016.07.13 00:48
오히려 서로 견제하면 파트 칼같이 나누는데 서로 믿으면 이 곡 이 부분엔 너가 하라고 하는 거야. 버터플라이 랩라 형들이 보컬곡으로 하길 주장했다잖아. 멤버들 파트 가지고 나, 나 하는 애들 아니고 최고의 곡, 제일 좋은 결과 추구하는 애들이야. 근데 팬들이 쉽게 초 세우고 글자수 세운 결과로 비중 따지는 거 허탈할 거 같아.
베플ㅇㅇ|2016.07.13 01:38
이건 머지? 파트라는건 그 부분을 얼마나 잘 소화하냐의 문제지. 또 타이틀만 가지고 따질순 없지. 앨범 전체를 들어보면 각자 개성을 잘 살리려고 한게 눈에 보이고, 데뷔 때보다 점점 고르게 분배되고 있는걸 알수 있어. 베플 정말 실망이다. 특히 페펙트맨은 윤기랑 태형이는 안하려던거라 미리 녹음을 못해서 목소리가 없는거 모르니? 이거 립씽크였어. 애들도 연습 부족해서 카메라에 안 잡히고 싶어했고. 글고 애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데 파트 분배에 대해 고민안하겠니? 왜 이런글에 찬성이 이렇게나 많은지 이해할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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