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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될까요? 종교갈등

허무함 |2016.07.12 22:02
조회 405 |추천 0
뭐가 몬지 잘모르겠다
좀 허무하다
술이 문제는 아닐테고 왜냐 술 걱정? 싫어할수도 있다 걱정된다고? 몇년을 만났는데 다른짓할까봐 걱정을 하는지 모르겠다
종교? 이것이 이유인가? 내가 하는거에 인정을하고 기다림을 모를까??
믿으라고만하고 싫어한다고? 이건 아닌거 같다
진짜 아니다
안하던거와 믿지않는것이 다른 사람이 얘기한다고 바로 바뀌는것인가? 그렇지 못해서?
결혼을 하면 좋아지는게 무엇일까? 이친구와 하면 행복할까? 이 친구가 그분을 믿는거 존중한다 그리고 하는것에 대ㅇ해 반대를 안한다
이렇게 상대방에대하배려심이 없이 결혼이 될까? 일방적으로 맞춰줘야하나 왜 배려가 없이 이친구가 하자는걸 안하고 맘에 안들어하면 삐치고 그거에 빌미 삼아 괴롭힐까?
반대 상황이 없어서? 그건 아니다
있어도 나는 이해한다
왜 말을못하냐고? 나의 얘기에대해 관심이 없다 나의 생활이나 걱정거리를 얘기하면 다 관심있다고 하면서 기억을못한다
이친구가 회사를 옮기면서 성격이 변했다 힘들어한줄 알지만 이렇게 까지 변할줄 몰랐다

이 친구와 결혼을 하고 싶어져 청혼도 하고 살려는 집도 준비를하고 있다 그런데 그 이후 결혼이라는 무기로 나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준다
나이가 차고 결혼할때가 되서 나의 불안감으로 이친구의 못된 버릇에 대해 다 받아준건가
이제와서 얘기해서 싸움이되나
성격 생활 등등 다버리고 이친구에 맞춰 주고 사는것이 맞는것인가?
다른 사람 만나는것도 두렵다 너무 이친구에 익숙해져있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3년전 아니 2년전이라도
그렇담 이렇게 고민을 안할수도 있다
진짜 많은 생각이 든다 내가 아파서 안종게 되어 이사람이 미안하고 힘들어지게 하고 싶기도 하고 모든걸 버리고 떠나고 싶을때도 있다
이나이에 결혼 못하는것도  근데 지금은 더 암울해졌다는 생각에 미칠거 같다

부모님께 얘기를 드려야 하나 생각도 들고 말씀드렸을때 부모님 가족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이친구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고 커서 가족에 대한 생각을 잘못한다
주변사람에 대한 소중함 이걸 알지 못하는거 같다 이상해졌다

부부의 생활 행복은 종교안에 있다고 생각하는게 무서운 아이같다 사람대 사람이 아닌 모랄까 에이 모르겠다
정말 현실은 틀리겠지만 드라마에서 나오는 서로 더욱배려하고 아끼고 내외조 하면서 평생을 같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가족의 사랑이라 생각하는데 중간 아니 전체 틀은 종교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이해할수 없는 생각을 하고 있다니

참두서없이 썼다 이만큼 머리속은 블랙홀이다 마음은 이미 찢어질때로 찢어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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