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숑숑이아빠 입니다~~^^
숑숑이가 이제 5개월째 접어듭니다~~~~와~~~
얼마전 병원가서 진료 받았는데 너무 건강하다네요!!ㅋㅋㅋ건강한 새뀌~~ㅋㅋㅋ
이제 산책을 나가야 되는데.........휴........병원에 다른 강아지보고 뒷다리가 ㅎㄷㄷㄷㄷㄷ
집에 오자마자 자기 나와바리라고 뛰댕기네요!ㅋㅋㅋㅋ
엄마아빠 잠자리 침대에 올라온 숑숑이~
나도 여기서 재워주개~~~
윙크 한번이면 재워주개?????
여기가 이제 내 침실이개~~영역표시 할꺼개~~
아빠도 인정했개???ㅋㅋㅋ
내털 윤기나개~~얼짱각도개~아빠 얼굴은 필요없개~~ㅋ ㅔㅋ ㅔㅋ ㅔㅋ ㅔ
어라??저건 무엇이개??????????????
나 좀 요염하개???
이보개~아빠~ 옷이 좀 크개~~
이런옷을 어서 구해왔개~맘에 안들개~~
옷이 불편하개~~벗어보리고 싶개~~알몸이 좋개~~~요호우!~~
빨리 옷벗개개~~~나 화났개~~물어비릴꺼개~~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개~~
사진 그만 찍개~~옷벗기개~~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개~~
난 포기했개.........맘대로하개....
자네 맘대로 하개.......지쳤개.....
이불속 개껌은 개꿀이개~~~
개껌 먹는거 첨보개???그만 쳐다보개~~
마지막은 자는 숑숑이~~~
자는거보면 진짜 천사인데....일어나면 악마........ㅡㅡ
요즘은 그래도 울타리 안에서 대소변도 배변판에 잘싸고
어제 첨으로 손 했더니 손 줬어요~~~와~~~~
이제 어느정도 기다려랑 앉자는 하는데 그래도 손은 조금 힘드네요...ㅠㅠ
마무리를 어떻게해야....흠.....
그럼 건강하세요~~~숑숑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