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옆반에 캐럿인줄 알았던애 있거든
학교에서 책상에 로고스티커붙여놓은거 바로알아보고 (예쁘다 전 공백기) 세븐틴 김민규 좋아해 이러고 누구덕질하냐했을때 세븐틴 좋아한다길래 아 민규최애 캐럿인가보네 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의문이 가는거임 캐럿인가에
근데 어제였나 그제? 월요일이었을거임 아마 아무튼 수학 분반수업때 보는데 걔가 내 뒷자리거든 걔가 야 세븐틴 컴백함!!! 이러는거임 일주일 지났는데 아주nice 별로다 예쁘다가 더 낫ㅈㅣ 멜빵이 뭐냐 이러고 콘서트 하는것도 모르는거임 나 일코해서 딱히 말도 못하고 혼자 듣고있는데 좀 짜증나는거임 지 입으로 민규 얼빠임사실ㅋㅋㅋ 이래놓고 오늘 점심시간에 아주nice 나왔을때 아주 나이쓰!!! 이러고 부르고...넘 ㅈㅈㅏ증남
솔직히 얼빠여도 우래들 관심가져주고 좋아해주고 이러는거 좋거든 난 악개만아니면 갠팬도 ㄱㅊ음 근데 막 평가하는거 들으면서 든 생각이 내가 캐럿이지 니가 캐럿이냐....후 그리고 우리오빠가~ xx이랑 같은 중이었는데 옷도 이상하게 입고 그랬대 이러면서 안좋은말? 하고...솔직히 듣기싫음 진짜,....여기다가 하소연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