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입덕 회고

안녕

브이앱 끝나고 누워서 본싱어 듣고있는데 넘 좋다 ㅎㅎ

여기다 글쓰면서 내 입덕 회상을 해보려고 ㅎ

주절거려보고 싶군

나는 살아생전 연예인 덕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초등학교때도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연예인에 빠져본적 없음 ㅋ


대학교때도 ㅋ 내가 좋아하던 노래는 멜론 탑100 이야 할 정도로.. ㅋㅋㅋ

내가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타블렛으로 유투브를 켰어..

컴터를 많이쓰다보니 자세도 구부정하고 몸이 아파서 운동좀 하려고..

자세 조심해..

예전에 한창 강남스타일 ㅋㅋㅋㅋ
봤던 기록으로 추천해줬는지 kpop reaction 이런거 떠있더라

호기심에 ㅋ 눌렀다..

내 첫 영상은 dope 이었고 ㅋㅋ
관련 영상에 fire 있어서 보고
첨에 save me랑 I need u는 처음 듣고 느린거 같아서 패스하고 dope fire 만 듣고보다
(신나는거 좋아함)
나중에 war of hormone ㅋㅋ 랩몬이 이쁘데?
그러다 we are bulletproof part2
흥탄 진격 다보고 더 뭐 없나..
해서 본게 save me. i need u. run.
young forever. 에필로그 이런 영상들 ㅋ
그리고 분석 영상들..
아메리칸 허슬. 신인왕. 야만티비. 주간아이돌.
리액션을 통해 본거 다른 채널에서 또보고 또보고 엄청 팜 ㅋㅋㄱ 다 보고 볼거 없어서 커버곡들 또 찾아서... 방탄밤도 떡밥이 많아서 주워먹는 재미가있더라

근데 리액션영상을 보면 친구랑 같이.보는 느낌?
내가 소개해주는것만 같은 느낌?
그런 기분이더라고 ㅋ

사실 이젠 주변에 아이돌 얘기할 사람이 없어ㅠ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ㅋㅋㅋㅋ

유투브에서 유명한듯한 JRE KML의
리엑션 비디오를 필두로

여러 유투버들의 리액션을 차례로 정복해갔지..

호주사는 Chance MPOD

흑형 keith kells

영국고딩 ginno

등등..

채널을 하나씩 팔로우 해갔고

퇴근하고 새벽 3 4시까지 미쳐서 영상보길 부지기수..

주말에도 ㅋ
( 이렇게 2주 지나니 몸이 확 아팠음.. 잠을 충분히 안 자서 그런지..ㅋㅋㅋㅋ )

재밌었던건 애들이 입덕하는 모습을 보는거?ㅋㅋ

엄..케이팝? 추천받았는데 안들어봄 ㅋ 봥퇀? 봥탄보이즈? 비티에스? -> 헐 ㅋㅋㅋㅋ 미친안무 오 랩도해? 헐 목소리 막 올라감ㅋㅋㅋ -> 얘가 랩몬? 미안 랩몬밖에 모름.. 오 종쿡? 발음 맞음?-> 뷔 기여오~~~ -> 나 게이.아님 -> 오 쿠키.. 목소리 뷰티플.. 진..슈가! 치민! 제이호옵!-> 내 최애는 랩몬임ㅋ-> bts는 마이라잎..

그리고 난 채널 팔로우하던 기준은..
소리 꺅깍 안하는거..
그래서 대부분이 남자 ㅋㅋ
비명소리만 듣는거 노노..
최근 bts 영상이 여러개다 ㅋ

아무튼 한달동안 급격히 빠져서 오늘까지 왔네 ㅋ ㅋㅜㅠ

공카 가입도 한참전에했는데..
늙어서 이해력이 딸린가봄.. 정회원 방법을 아직도 모르겠다 ㅋ ㅋ ㅋ ㅋ ㅋ


아쉬운건 넘 늦게 안거?ㅜㅜㅜㅜㅜ

암튼 애들 매력적이라고 ㅋ 내 사촌 동생들이었음 좋겠당 ㅎㅎㅎ

모바일로 길게쓰려니 힘들다
에효 낼 일어날람 자야지.. 안녕..


추천수5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