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한 일반적인 시민으로써
범죄 같은 거 안 당해봐서 그랬나
나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좋아했거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요즘
사람들 전부 제정신 아닌 거 같아
몰라 자신들 잘못을
진짜 범죄인 경우 제외하고도
바로 옆에서 이름만 말 안했을 뿐
내 얘기 하는 거 같은데
그런 경우 진짜 불편해
뭐 어느 정도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괜찮아
그냥 쳐다만 보는 거라던지
근데 진짜 노골적으로 얘기하거나 그것도 진짜 듣는 사람 민망하게끔 얘기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나라 성적인 거에 대해서도 웰케 심각해???
또 나는 솔직히 얘기 하지 말아야 하는 건 안 해야 된다고 생각 하는데
가족이며 친척들만 알고 있는 나의 얘기가 누군가 알고 있으면 아 역시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 그런 생각 들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