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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주고받자

사슬이랑 젤로스 공백기 입덕한 사람인데
사실 젤로스 활동 때 스밍을 말로만 들었지 하지 않은 사람이야.
아이돌 좋아한 게 처음이라 이게 입덕인지도 헷갈렸고 좋아만 할지 어쩔지 고민을 참 많이 하다가 하데스부터는 나도 뭔가 애들을 위해 해야겠다 마음먹어서 이것저것 스밍법도 배우고 사고... 콘서트도 준비하고... 전 앨범 다 반복해서 듣고 있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분명 입스밍하는 사람들 중에 여유가 없을 수도 있고 무언가 사정이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귀찮음이야.
내가 그랬고 처음이어서 이해가 안된다는 딱 거기서 포기해서 그 다음을 이어갈 수가 없는 거야.

나도 거의 시작단계라 조언이나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제발 귀찮음을 극복해줬으면 좋겠어.
생각에서 행동으로 옮기자.

새벽내내 스밍 배우느라 잠도 설쳤는데 계속해서 차트순위보면서 열스다짐하고 있어.

빅스를 좋아하면 스밍을 해!앨범을 사! 라고 비난하는 게 아니야.
사랑하는 사이라도 서로 존중하고 사랑한다고 늘 표현해야 그 사랑이 지켜지는 법이야.

빅스 팬되면서 별빛이 성숙한 팬덤인 거 알고 자랑스러웠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길게 쓸 생각도, 인증할 생각도 없었는데 다른 별빛들이 힘들고 지쳐보여서 같이 힘내자고, 나도 함께하고있다고 적어봤어.

이번식이활동부터 다음 컴백까지 다들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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