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용이 리더 역할 제대로 하는듯

항상 새로들어온 멤버부터 챙기고
그 중에서도 한국말이 서투른 윈윈전담
한국말은 잘하지만 맨날 긴장해서 구석에있는 문탤
분량 꼭 챙겨주고
순간순간 세심하게 소외된 멤버들 잘 캐치해서 챙겨주는거
넘 고맙더라

추천수30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