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방탄이들은 가족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좋아

보면 서로서로를 배려하고 좋아하는게 보여. 퉤퉤앱 본보야지때도 지민이가 영어못하니깐 낮누가 대신통회해주고 지민이 올때까지 가게에서 기다리고 가게안에서 지미니 오나안오나 계속 보고있고 이런 사소한거에도 막 넘쳐흘러서 좋은것같아♡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