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견이 금단증상걸린듯..
나 김선달 네번이나 봤는데
견이 보러 또 가고싶어..
좀전에 kbs다큐 봤는데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애들 내용보면서 훌쩍훌쩍 울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견이가 생각났어..
그 장면 생각나서.. 그..
형님들 계신 이 곳이 내 고향인데 어디로
가냐고 했던..
민석이가 연기도 잘했지만
그 대사 진짜 맘아픈거같아..
아무래도 안되겠어
나 낼 모레 또보러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