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이타에 BTS떡밥1봇이라고 있거등...거기에 지잘한 기사부터 애들 트이타, 스케줄 등 오늘 하루 뭐 올라오는지 다 기록 해주신단말야...근데 오늘 하루만 14개였나...지금까지..ㅎㅎ어제도 그정도고ㅎ진짜 공백기 맞나요~~그냥 늘 애들한테 고마울뿐ㅎㅎ재탕 삼탕 할것들이 한가득이야ㅎㅎ태태앱도 그렇고 애들 노는거 보면 참 흐뭇(?)함 아까 이어폰끼고 보는데 시끄러운 장면에서 귀 나갈뻔ㅋㅋㅋㅋㅋㅋㅋㅋ태태앱 보면서 가장 크게 느끼고 깨닫는게 "아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얘네가 더 깊은 우정이구나."이런 생각함. 아마 나만 느낀게 아닐껄ㅎㅎ그 부분은 정말 너무 부러워. 서로를 위해 울어주고 기대줄수 있는 형동생들이 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