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언니가 음식냄새 주의해달라고해도 음식 엄청시켜드시고 맨날 아는 분 데려와서 엄청 떠드시고 방금은 심지어 잠깐 깼는데 손님 한분 오셨나봐 그런데 손님이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자기가 간호해주신데 근데 원래 간호하시는 분도 있단 말야 그러더니 그 스님이 그럼 둘이 같이 있어하더니 좀 생각하다가 내 침대보고 언제 나갈라나라고 조용히 말했음 와 진짜 ㅈㄴ 3인실인데 이미 남은 침대 하나 스님네가 썼단말임 근데 나 나가면 남은 침대 두개다쓰겠다는 소리임ㅋㅋ 와 진짜 그냥 토나올거같애 진짜 그냥 소름돋았음 그리고 나서 깬척 일어나니까 체리주시더니 빨리 먹고 나아서 나가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