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각할수록 웃긴....

minimmilkkong |2016.07.15 22:10
조회 2,180 |추천 4
ㅋㅋㅋ 제가 이런걸 쓸줄몰랐어요 ㅋㅋㅋ

엄마가 우리집에서 주무신다고 오셧어요,
주무시려고 씻고 방에서 기초 바르시는거 같았고
저는 거실에서 티비 보고있는데
갑자기 !!!

엄마 ; OO아~ 이거 어떻게해!?
나 ; (짜증났음) 왜!!! 뭐!!!!! 하며 갔는데 , ㅋㅋ
엄마가 마스크시트팩 주며 15갤 손녀얼굴에도 작다며 코에 얹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일초간 얼음!!!!!!!

그리고 빵 !!!!!

아무리 증정품이라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런일이있을수있을까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