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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잊지 못하는 건....

상대성 |2016.07.16 01:55
조회 470 |추천 1
너와 함께 살아온 전부의 시간과 사람과 가족들과
그래 왜 이지경까지 되었을까 슬프기도 하다가 살아서 널 바라볼수있다는 사실에 한없이 행복하다 나는 만약에 이제까진 그럴수도 있을거다 기꺼이 이렇게 생각했지만 지나고보면 그건 당연한 값이었다는 진실에 오히려 행복하다 고마웠고 한없이 감사하며 한없이 사랑했다 버려서 비워낼수있는 감정이라면 질긴 집착도 같이 가져가 주시길 네가 바라던대로 영원히 자유로와라 죽기전에는 비워지지 않을 것같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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