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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어제 떠내려가 들으면서 펑펑울었다 ㅋㅋㅋ

어제 엄마한테 전화로 엄청나게 혼나고
길에서 울다가 셉프 떠내려가를 들었는데
버논이 파트 가사가 너무 와닿고 공감이가서
집가면서도 엄청나게 울었어..

애들은 가사 진짜 뭐랄까
자기가 각자 겪어본걸 적어놓은거같아 다 공감가는 가사.. 아무튼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ㅋㅋㅋ
세븐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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