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어린애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얼마나 멤버들한테도 죄책감을 가지고있었을까...
우는데 나도 같이 눈물이 나더라ㅜㅜㅜ
진짜 잘못한 일에대해서 얘기듣는건 할말없음
근데 너무 심한 욕설과 사실이 아닌 얘기들에대해서 도가 지나친 인신공격이 태용이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는것같아서 마음이 진짜 찢어질것같다
진짜 이런 저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는데 안아주고싶더라ㅠㅠㅠㅠ
그리고 그 엔라 서울편에서 멤버들한테 자기땜에 미안하다고하면서 울때 얼마나 속상하던지
이렇게 공개적으로 태용이 사과시킨거보면 드디어 슴에서도 제대로 대응하려는것 같고
한달내에 sm이 이 일을 그냥 끝내줬으먼 좋겠음
태용아 이제 꽃길만 걷자
nct127앞으로 영원히 사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