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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올수니 너무 힘듦

최애 정하는것보다 훨씬 힘듦 물론 못정하는것도 있고 그만큼 애들이 다 좋다는 것도 있지만 아무튼 최애없는 올수니는 힘들어 타팬인 친구들이 최애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막 말 더듬으면서 다 좋은데 7명이 최애라고 그러고 아니야 한 시간에 한 번씩 바껴 이러고 그리고 굿즈사러 가면 누굴사야하나 몇 십분 동안 고민함
근데 다행이 줄을 2시간 이상씩 서 있어서 그동안 정할 수있지만 한 명을 정해도 나머지 멤버들한테 괜히 미안해져서 다시 고민에 빠지고 저 상황이 계산하러 갈때까지 계속됨 그러다 결국엔 그 앞에서 코카콜라로 고르긴 하지만 아무튼 이럴때 너무 힘들어 마음같아선 있는대로 다 쓸어오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잖아 돈이라도 많으면 걱정없이 다 사겠지만 난 그럴 돈이 없어서........ㅎ
추천수9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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