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에 신고해야 하나 마나 고민입니다.
저는 대학원생으로 학교 근처에서 자취 중인 녀자입니다.
자취장소는 학교 근처 모텔촌 사이에 위치하고 골목에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는 무섭지 않냐고 하지만 저는 자전거를 타고 통학을 하고 모텔이라 사람들 왕래가 있어 다른 곳보다 덜 위험하다며 안심을 시켜주는 편이죠.
근데 요즘에 무섭네요..
한달 가까이 퇴근 길에 항상 집 앞에 검은색 승용차가 정차되어 있습니다.
정차라고 쓰는 이유는 시동은 켜져있고 안에 휴대폰 불빛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같은 경우는 8시쯤 집에 들어왔는데 차가 있었고
집에 들러 바로 운동을 갔다가 10시쯤에 돌아왔는데도 동일한 상태로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