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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번째였구나... 태용이 본인스스로 자책하고 언급한게....

첫번째 u로 데뷔후에 ㅎㅊ님이 진행했던프로에서 본인이 언급후 사과....엔랖서울편에서 촬영된거보니 애들앞에서 또 힘들게 얘기꺼냈을테고, 후회하고...멤버들앞에서 자책, 오늘또 엔어바웃에서 또언급.. 눈물...태용인 본인얘기하라고 인터뷰하면 자꾸 기승전그일을 떠올리고 언급하게되는거 같아서 너무 맘이 아푸다. 머리속이 그때과거에 머물러있고 온통 그생각들로 꽉차있는게  너무 잘보여서 본인도 모르게 자꾸 자책하는말이 나오는거같고...ㅠㅠ태용아...열심히 살았고,노력했고, 잘해왔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자책하지말고 너믿고 지지해주는 팬들보고 힘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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