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티들은

안티들은 눈이 없고 귀도 없나봐.
아무리 벽돌 보낸게 아니다 잘못한게 있지만 너무 과장되었다 라고 말해도 듣지도 않고 애가 사과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보지도 듣지도 않고 욕만하니까....가끔은 쫌 불쌍하다...ㅋ인생 왜 그렇게 사나싶어서...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