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둘다 너무 재미있게 보시고 다음에 이런 영화 있으면 또 보러 오자고 이야기하시면서 기분좋게 밤에 드라이브 하고 집에 돌아와서 후기 남긴다는게 잠들어 버렸당ㅎㅎ
주말이라 그런지 극장에 사람들도 많이 보러오고 연령층이 10대부터~쭈우욱 다양하게 보러 오셨더라고! 반응도 좋아서 괜시리 (내적환호를 지르며) 뿌듯뿌듯 했어 헤헿ㅎㅎㅎ 볼때마다 엄마미소 지으면서 아 우리 견이앓이 ㅠㅠㅠ 200만 얼마 안남았어!! 으쌰으쌰해서 어서 200만 넘으면 좋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