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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친구와 발암막장드라마 한편 찍고 절교했습니다.

우앙차 |2016.07.17 16:02
조회 418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엉차를 열심히 마시고있는 대학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올해 너무 힘들고 많은 일을 겪어 한풀이하고자 이렇게 톡방에 적게 되었습니다.처음쓰는 글이라 부족하더라도 봐주심이....ㅠㅠ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제 성격은 낯을 가리는 편이여서 낯선사람에게 연락오는 것을 정말 스트레스 받아합니다.또 저한테 피해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그런경우가 생기면..직설적으로 말을 배설하는게 없지 않아있습니다.하지만 왠만큼 친해지면 끝까지 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친구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편입니다.아! 그리고 저는 게이가 아님을 글쓰기 앞서 강조하고싶습니다...편의를 위하여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3학년때는 바야흐로 1년전 3학년 1학기로 거슬러 올라감.나는 2학년 마치고 군대를 입대를 하여 우리학교 공대생들 보다 복학을 늦게한 편이였슴.
누구나 그렇듯이 복학후 개망한 학점을 복구하고, 흔히들 말하는 "스펙"이라는 것을 쌓아보고자 교내에서 열리는 원하는 교수와 프로젝트를 하는 대회를 친한 친구와 함께 2인 1조로 신청을 하게 되었지만, 3인 1조가 가장 적합하다며 교수님이 한명의 착하고 점잖고 열심히 한다는 친구를 소개시켜 주어서 영입하게됨. [편의를 위하여 원래 친한친구를 친친이, 교수님 소개로 영입된 아이를 영친이라고하겠음]1년을 프로젝트를 같이 하며 쓰레기 같은 조교를 만났기에 조교 뒷담화를 하며 친분이 쌓여만 갔음.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나는 친분이 쌓인 친구에게는 언어를 배설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잘못되었다 생각이들면 거리낌 없이 말을 배설하였음.
물론 그만큼 두명의 친구에서 사과를 많이 하기도 했고, 결과적으로 프로젝트가 잘되어서 올해 초에 미국 해외 연수를 다녀오게됨. [난 여기서 나와 영친이와의 발암 반년의 시작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함.]
해외연수는 공대생의 꿈과 희망인 실리콘밸리에 가고[별거없었음..], 환락의 도시인 라스베가스에 가서 CES라는 국제 전자기술 박람회에 참관하는 거였음.[참고로 ces는 너무 넓어서 다 체험하려면 3일은 봐야함,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잘못하면 길을 잃어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하게됨]라스베거스에 도착하고 ces에 들어가서 영친이,친친이 그리고 나 셋이서 같이 돌아다녀야 했기에 평소에 죽이 잘맞는 친친이와는 미리 원하는 부스를 체크하고 남은 부스는 빠르게 지자치며 돌아다니기로 말을 맞춤, 이때 영친이도 어느정도 수긍을 하였음. 하지만 사진찍는걸 너무 좋아하시는 영친이 덕에 그러지 못함. 영친이는 모든 것을 사진으로 담아야 된다며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모든 부스의 셔터를 눌렀고, 친친이와 나는 내팽겨치고 자기의 삘이 이끄는대로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2~3분간격으로 하는 통에 나와 친친이는  영친이가 길을 잃어버릴까 걱정이 되어 제자리에 발이 묶여있게됨. 이걸 하루도 아닌 3일을 반복하다 보니 나는 딥빡이 쳤음.안그래도 넓은 곳인데 자꾸 해맑게 사라지는 영친이에게 한바가지의 욕과 마음대로 사라지지 말고 같이 다니자 라는 말을 하게 되었고 영친이는 그럼에도 "그래도 온김에 다찍어야지" 해맑게 웃으며 아랑곳 하지않고 사라짐.[이때부터 나는 영친이가 넌씨눈(속칭'넌 ㅆㅂ 눈치도 없냐')에 자기가 하고싶은것만 하고, 하기싫은건 돌려돌려 말해서 착한척한다라는 걸 느끼기 시작했음]그렇게 CES와 실리콘밸리에서 2~3분간격으로 사라지는 영친이 때문에 딥빡이 쳤지만 남자들끼리 술을 마시며 욕하고 힘들었다하면서 기분좋게 풀게됨.
●겨울방학동계방학이 끝나기 시작하면서 4학년 1학기 수강신청을 해야했고, 친구와 함께 들으며 난관을 극복해나가자라는 생각에 영친이와 4개 같은 과목을 겹쳐 수강신청을 하게됨.[이때 영친이는 내가 3학년 성적이 매우 좋게 나왔고, 실험을 잘하는 편이라는 걸 알아서 내가 가지고 있는 실험 소스를 다 가져갔으며, 4학년 졸업 설계를 같이듣게됨]
●3월학기의 시작이였음.모두가 그렇듯이 "나 모두 A+ 맞을 꺼얌!" 이러는 일념 하나로 모든걸 빡세게 준비하고있었슴.그런데 이거 왠걸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음. 내용은"영친이의 친구인데요 영친이가 우앙씨 00과목,00과목 잘했다해서 하신거 소스받으려고 연락했어요" 였슴.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이런걸 매우 스트레스 받아하고 싫어함.내가 1주일에 5일 인강들어가며 쓴 보고서, 레포트인데 친한사람도 아닌 모르는 사람이 낼름 하겠다고 연락이 온거기 때문에 딥빡이 쳤음. 하지만 아직 덜친한 영친이를 위하여 이름모를 그대에게 소스를 넘겨주고 영친이에게 살짝 감칠맛 나는 욕과 함께 이러지 말라고 당부하였슴.그러면서 열심히 설계과목과 다른 과목을 수강하며 영친이와의 친분을 쌓기 시작했음.
●4월 1차 사건1차사건은 여기서 터지기 시작했음. 영친이가 여자친구가 생길것 같다고 하는 거임.모두가 축하하며 엔조이냐고 놀리긴했지만 진심으로 격려해 주었슴.헌데 영친이가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자기가 만나는 누나[편의상 A양]이 자길 재미로 만난다는거 같았음. 평소에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영친이에게 그런 난관이 왔기에 주변 여자 인맥을 찾아 B양을 소개 시켜주었음. 워낙 영친이가 거의 모쏠에 가깝기때문에 연애 상담해주려고 A양과 나눈 대화와 편지좀 잠깐 보자고 이야기 했고 다음날 연애 상담을 시작함[이때 이미 B양과 통성명을 하였고 소개를 받은 상태였음]편지를 받기전인 나는 '에휴 불쌍한것 어떻게하다 그런년한테 물렸냐'하며 편지를 읽기 시작했는데, 나의 동공은 편지내용을 보고 놀라 진동을 넘겨 IM 100의 맷돌 춤을 시작했음.
사실은 A양이 원래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광계가 소원해졌고, 고등학교 동문인 영친이를 알게되면서 썸을 타게 되었던 것임. 영친이는 이 사실을 처음 부터 알았고 A양이 너무 좋은(?)나머지 엔조이로 만나자고 자기가 말했던것임. 나는 충격을 먹었지만 세상 이런 놈도 있지하며, 카톡을 보았음 카톡은 더 가관 이였음. 사랑해는 아니지만 하트를 날리는 고양이와 강아지, 서로 부등껴 껴안고있는 개냥이 들이 오가며 좋다라는 말이 수시로 오고가고 있었음. 심지어 다다음날은 A양과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까지 했었던 거임나는 빡쳐서 소개를 받았으면 A양을 정리해야되는게 맞지 않냐 라고 화를 냈지만, 영친이는 그냥 누나 동생사이라며 무마하려고 했음. 하지만 난 내 주면 인맥에 피해가 가는 것이 싫어 2주일간 영친이를 내가 소개시켜준 B양을 정리하고 A양과 끝까지 잘해보라며 설득하였고 안되는 경우에는 다시 소개를 해주겠다고 공약을 내걸었음 그리하여 결국은 성공하였음[그때 당시 삘이 A양이 남친과 헤어진듯한 삘이였기에 그렇게 설득함]아니나 다를까 A양은 남친과 헤어지고 영친이와 만나는 중이였고 영친이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고백을 하였지만... 차였음 보기좋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차인것 까지만 들었기에 정신차렸겠지 싶어 영친이에게 고등학교 후배 친구인 C양을 소개시켜줌.[이때 나는 깨달았어야함..정신차려야 했던건 영친이가 아닌 나였었음....지금도 생각해보면 인터스텔라의 벽장이 있다면 나 또한 NO 라고 외쳤을 거임.]
아 말은 안했지만 이런 일들이있으면서 영친이는 같이하는 설계는 1도 안함 ㅋㅋㅋㅋㅋ5인1조의 프로젝트였는데 안하면서 모르겠다고 징징대고 레포트 공동으로 쓰는데 어디 구글링한 논문 스크린샷 캡쳐후 복붙해서 붙여 넣고 그럼..ㅋㅋㅋㅋ 나는 그런거 엄청 싫어해서 많이 욕하고 개인적으로 만나 같이 할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영친이는 가족 안부 전화니, C양과 카톡하느니, 친한친구 안부 전화느니 바빠서 제대로 하지도 않음. 솔직히 여기서 내 개인시간 할애해가며 영친이를 왜 도와줘야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냥 해줌.
●5월 영친이에게 봄날이저 일이있고나서 중간고사가 지나갔음. 중간고사가 지나고 C양과 처음 보기로한 영친이는 매우 들떠 보였음. 하지만 영친이는 넌씨눈에 여자친구 경험이 거의 없기에 잘된 소개팅도 못알아보고 안된거 같다며 잠이나 쳐자러 갔음.나는 그것도 모르고 주선자와 이야기하며 C양이 괜찬아하는거 같다 영친이는 매우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다 김칫국 드링킹하였기에, 친구한명 살리고자 영친이의 매력어필가지 하였음.그러고 자는 영친이를 깨워 C양과 연락을 하게 만들었고 결과적으로 잘되가고 있었음.
또 영친이와 나는 취직에 대한 열정이 넘쳤기에 인턴에 무작위 지원했고 한 대기업 인턴 1차에 합격하는 영광을 얻어 둘다 잘되고 있구나 자축하며 2주뒤에 있을 2차 인적성시험이 6시 입실이였기에 서울 모텔을 빌려 같이 묵고 아침에 서로 고사장으로 가기로하고 예약을 하였음.
●5월 중순 봄날은 무슨 발암날[2차 인적성 1일전]연애를 시작하며 프로젝트참여를 더더움 안하지만 징징대기만 하는 영친이에게 '노력도 안하면서 뭘 얻길 원하냐'며 극딜을 넣는 나는 2차 인적성 시험을 앞두고 문득 A양의 안부가 매우 궁금했슴. 그래서 노트북 카톡을 슬쩍 보았는데, 나의 동공을 맷돌춤을 넘어 환태평양 조산대의진마냥 흔들리기 시작했음. 아니나 다를까 애정을 갈구하는 고양이와 발정난 강아지 이모티콘이 하트와 뽀뽀를 갈구하며 난리도 아니였음. 딥빡이 쳤지만 프로젝트 팀원들과의 같이 존재하는 자리였기에 조용히 귓속말로 영친이에게 ㅈㄹ을 하였음. 그러고 화장실에서 응아를 하는데 영친이가 들어와 우앙차야 '내가 정신을 못차렸던것 같다 미안해 근데 C양과 진짜 잘해보고싶어.. 걔좀 좋아하는거 같아' 라기에 그 말에 감동한 나는 빡침이 스르르 풀려 그럼 A양 차단하고 번허 지우라고 하는 것에서 그침.그리고 고기를 먹으며 기분을 완전하게 풀고 있었는데 영친이에게 마침 C양이 고기를 먹고 싶다며 카톡을 함.
하지만 C양은 9시에 알바가 끝나기 때문에 그이후에 고기를 먹어야하지만 그날은 우리가 서울 모텔에서 잠을 청하고 다음날 시험을 보러가야됫었음.
나는 아까 화낸게 미안해서 이도저도 못하고있는 영친이에게 C양에게 전화를 걸어 바꾸어 달라고 하였고 C양에게 '영친이 옆에서 자꾸 귀찮고 불편하게 하니까 데려가세요~ 고기가 덤으로 붙어갈거예요~'하고 지원사격을 해줌. 결과적으로 C양과 영친이는 9시에 고기를 먹으러 가게되었고, 나는 고기만 먹고 간단히 산책하고 오라고 10시 30분까지 오라고함[서울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리기때문에 11시에 출발하면 거의 새벽 2시에 자게됨. 그럼 3시간도 못자고 고사실을 가야되기에 10시 30분까지 오라고함]하지만 연애에 미치신 영친이 10시 30분에 언제가냐고 나에게 살포시 카톡을 해주심.1차빡이 돌았지만 한참 좋을때니까, 잔말말고 빠르게 정리하고 데려다 주고 오라고함.이때 영친이는 나에게 [미안하다]도 아닌[하... 아쉽다...]로 보냄.나는 뚜껑이 열렸고 영친이 버리고 서울로 가면서 전화로 쌍욕을 하였음.영친이는 그때 상황파악이 되어서 미안하다고 전화하고 카톡을하고, 그래도 같이 나랑 자야된다고 어필함. 나는 텔비 줄테니까 다른곳에서 자라고하고 끊었지만, 기어코 내가 예약한 곳으로 와서 미안하다고하며, 새벽 1시 30분에 들어옴..ㅋㅋㅋㅋㅋㅋ일단 시험을 쳐야하니 빡쳐도 잠을 자고 고사장으로 가게되었음.
시험이 끝나고 나름 선방한거 같아 기분이 좋아져 영친이를 용서해주고, 같이 학교로와서 밥을 먹었음. 그런데 문득 차단한 A양의 근황이 궁금하다는 삘이옴.그래서 영친이에게 '휴대폰좀 보자, A양 잘있는지좀 보자'라고 비꼬면서 말함. 근데 이시키가 휴대폰을 안주는거임. 그래서 삘이 맞았다는 것을 깨닫고 휴대폰을 보니.'누나 나 시험 잘보고 올게~'였음. 그이후 서로의 안부와 고양이들이 있었던것 같고. 나는 여기서 모든 빡이 터짐. 얘는 거짓말을 했던 것임. 진정 좋아하게 되었다는 C양을 두고 여전히 차단하고 번호지운 A양에게 연락을 하고 번호도 다시 만든거임..ㅋㅋㅋㅋㅋㅋㅋ나는 여기서 얘를 용서할 수 가 없었기에 쌍욕과 함께 그자리에서 영친이의 번호를 차단하고 곰곰히 생각해봄. 심지어 나의 여자친구에게도 상담을 했지만 답은 노답임.
그래도 졸업과제를 같이 하기에 얼굴보며 이야기하는데 이제 얘만 보면 쌍욕이 나오고 얘만 보면 다 싫고 얘만보면 가식같고 거짓말 같고, 또 얘가 말하는거는 다 싫고 아니라고 하고싶은 상태인 오춘기가 옴.
●오월 말.이러한 상황에서도 영친이는 넌씨눈에 착한사람 코스프레를 하기에 지혼자 밝은척 피해자인데 가해자인척 하는거 같은게 느껴졌음.
영친이의 쩝쩝소리에 빡쳐서 그만 쩝쪕 대라 해도"왜~? 맛있게 먹는거 같지않아?, 내가 아는 여자애가 그랬는데, 소리가 거슬리기는 한데 맛있게 먹는거 같다고 말하던데?" 라고 말을하며 넌씨눈의 대표를 보여주었으며,
C양과 다투고서 상담을 나에게 부탁하여 들어보면 항상 똑같았음 "그래 내가 그 의도는 아닌데, 미안하다"였음. 하지만 내생각엔 딸을 원한다는 여자애에게 원하지 않는 상황이 생기는 기술이 좋아져 해결할수 있다[낙태할수 있다]라고 말하는 영친이가 정상을 아니였음.
C양과 영친이와의 이러한 상황이 일주일에 적어도 2번은 있었고 매일 영친이를 만나는 나와 영친이와는 거의 하루걸러 하루꼴로 저런 트러블이 있기 시작됨.
이때마다 여자친구에게 상담을 하다보니 여자친구나름 스트레스를 받아 나와 싸우게 되는 날이 많아졌고 결정적으로 영친이의 한 태도 때문에 나는 정신 병원까지 다녀옴.
바로 C양과의 문제로 상담을 받기위해 밥을 먹는 자리였음.상담을 하면서 영친이의 편이 아닌 C양의 편을 들으며 말을 했는데[ 아무래도 영친이가 저에게 한일이있다보니 절대 영친이의 편을 들어주고싶지가 않기도했음] 내가 말을 하는데 영친이가 식당에서 나오는 노래를 부르며 밥을 처먹고 있는거임.나는 잘못 들었나 싶어서 말을 멈추고 가만히 듣다가 노래를 아부를때 쯤 다시 말을 시작하니 이새키가 다시 노래를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화가나 영친이에게 사람새끼냐고 말을하며, 다른사람에게도 이러냐고 물어보니 안그런다는 거임. 그러고 자기는 그럴의도가 아니였는데, 단지 노래가 자기가 좋아하는 거라 밥을 쪕쪕대면서 불렀을 뿐이라고 당당하게 말을함.나는 너무 화가나고 속이 터질거 같아 싸우고 집에가서는 내가 잘못된것이라는 생각과 자살 생각이 계속 들어 이대로는 죽겠다 싶어 정신과 상담과 더불어 우을증 진단을 받고, 약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게 되었슴.이사실을 영친이와 친친이에게 알리자. 영친이는 "약은 무슨 약이야 니가 ㅋㅋㅋ"이럼.나는 화나서 영친이에게 약봉투를 던졌음. 그제서야 상황파악이된 영친이는 나에게 사과를함.이후 더 많은 일이 있었지만, 너무 많이 기억나지도 않음아 하나 기억이 나는게 있다면, C양과 영친이의 잦은 싸움으로 잘안되기 시작하면서 서로 밥을 먹게 됬는데 C양이 표정은 좋지 않지만 밥먹으면서 어느정도 이야기를 해주길래 풀렸다고 생각했지만 집에 돌아오니 C양이 연락조차 거부 한다고 말을 하며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거였음. 그래서 나는 문득 너또 거기서 노래 처불렀냐 라고 말을하니"아....... 불렀지 노래... 그래도 그때 C양이 표정만 안좋았지 말은 잘했어 노래 불러도 됬어"라고 말을 했던 것임.
●6월 종강영친이는 내가 학기초에준 소스를 사용하여 실험은 A+을 맞앗으며 설계는 영친이는 연애에 바쁘셔서 한게 없었지만 팀원 버스로 A+을 맞았음 친친이가 그게 니성적이냐고 우앙차거 아니냐고 했을 때 영친이는 고맙다는 말보다는 자기도 열심히했다는 말을 하기 바빴음.그래도 저런 새키니까하고 욕하면서 웃고 넘겼음.그러고 친친이와 영친이 와 같이 강원도로 여행을 2박 3일 가게 되었는데. 영친이는 운전면허가 없어 고귀하진 뒷자리에 앉아 휴대폰 감상만 하셨음. 친친이는 보조석에 앉아 사주경계를 해주었고, 나는 운전을 3일간 12시간 정도 했었던거 같음. 여기서 잘 짜증을 안내는 친친이가 영친이에게 짜증을 냇음.. 이유는 돌아오는 마지막날 까지 사주경계 하는 친친이와 운전하는 나 그리고 뒷자석에서 새우잠을 자느라 힘든 우리 영친이가 있었는데, 휴게소에 들어가서 내리자 마자 가장 힘들고 뻐근하다며 영친이님께서 한숨과 허리를 쥐어잡으셨음 거의 도련님 같으셨음. 친친이와 나는 아무소리안하고 잘가고있는데 영친이는 자기가 제일 힘들다는 식으로 돌아다니는 거임. 꼴이 가관이여서 친친이가 한마디 하고 나도 한마디 했음. 이제 해탈해서 빡이 치지도 않았음그래도 서로 힘드니 집에서 쉬자며 돌아갔음.그러고 다음날.... 모르는 사람에게 나에게 카톡이 옴. 영친이 말 듣고 요번학기 잘하셨다고 들어서 레포트 소스좀 주세요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친이는 내 이야기를 왜 하는 지도 그리고 영친이 친구들은 얼굴도 잘 모르는 나에게 왜 소스를 달라는지도 이해가 안갔음. 영친이가 나에게 부탁하면 모를까. 그러고 나는 문득 내가 하지 말라고 당부했던 사실이 떠올랐고 다시 빡이 쳤음. 그래서 한번만 더이러면 아예 절교한다 라고 말을하니 영친이 曰" 어차피 내가 또 안그럴것도 아니고, 너도 스트레스 받고 그냥 너하고싶은데로 해라" 였음. 그래서 나는 영친이는 노답이 아닌 내인생에 없어도 되는 아이이구나 싶어서 차단을 하였고,그뒤로 나는 절교를 한후 매우 잘지내고있음친친이는 영친이와 연락을 하니 너무 궁금해서 영친이가 나보고 뭐라 안하디?라 물어봤을 때딱 한마디 했다고함."많이 화난거 같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 글작성 능력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너무 길었죠...... 쌓인게 많아서 그랬나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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