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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진심 개서러워

저녁에 엄마가 뭐 시켜먹자고 뭐 먹고싶냐고 그랬는데 다들 먹고싶은거 딱히 없다해서 굽1네먹자고했는데 뭔 굽1네냐면서 몇 달전에 시켜먹었으니까 다른거먹자해서 알겠다고 했음 근데 동생이 교1촌먹고싶다하니까 무슨 메뉴먹고싶냐고 그러고 교1촌은 몇 주전에 먹었는데...별거아닌거같은데 항상 이래서 기분 안 좋음 솔직히 굽1네도 몇 달전에 내가 맨날 먹자고하다가 진짜 안사줘서 내돈으로 시켜서 다같이먹은거임ㅅㅂ동생이 하자는건 매일 해주면서 내가 하자고하면 핀잔주고..기껏해야 나랑 나이차도 2살 밖에 안나고 나한테 기어오르는데 가족들은 뭐가이쁘다고 오냐오냐해주냐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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