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가 잘못한 부분이 있는 건 맞지만 지금 너무 부풀려져 있고 사람들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별의 별 욕을 다 하면서 NCT라는 그룹과 죄 없는 애들, 타국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온 애들까지 듣보잡이다, 듣보잡 그룹이 중고나라 사기로 떴다 이런 말들을 서슴없이 하는 게 진짜 너무한 것 같아 이젠 하다하다 우는 것까지 뭐라고 하더라 난 예전부터 태용이의 사과가 진심인 줄 알았어 이번 엔라보고는 눈이랑 말투때문에 더 느꼈지만.. 그리고 자기같은 사람 좋아해주는 게 너무 고맙다고 할 때 너무 가슴 아프더라 그냥 페북보다가 기사를 봤는데 댓글들이 너무 가시같아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