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성폭행 당해도돼? 니가 잘난게 뭔데? 부모 잘만나서 재벌이면 다야? 그게 니 덕이야? 부모님이 너 그렇게 가르쳤니? 강제로 해놓고서 왜 나보고 그렇게 입고다니냐고 지랄이야? 뭐?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한테 나 유흥업소에서 일한다고 구라치고 다니니 이 __놈아? 니가 뭐가 그렇게 잘났는데? 인성도 외모도 _도 대단하지도 않은게 왜 나대? 성은 살 수 있는게 아니야. 수표 몇장 던져주면 내가 받은 이 치욕은 없어지니? 어쩜 그렇게 못났냐? 창년이라고 욕하고 다닐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더해 이 썅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