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성인임 걍 다른애들이 또 착각할까봐..
내가 정말 스트레스 심하게 받을때마다 핌
자주는 아니고 정말 어쩔때만..ㅇㅇ
근데 엄마가 오늘 딱 내 집에 온거임
나는 오피스텔에 따로 살고있음 일때문에
오늘 부장님 때문에도 그렇고 내가 정말 싫어하는년이 계속 돌려서 날 내려깎는 말투(?) 그런거 있잖아 그것때문에 진짜 짜증나서 피고있었음
근데 엄마가 딱 들어와버린거임(서로 비밀번호 알고지냄)
진짜 기막힌 타이밍에..ㅋ..
엄마가 딱 보자마자 이거 뭐냐고하시고 사실대로 말하라고하시는거야
막 눈물 그렁그렁하시고
진짜 그 모습 보니까 그만 피워야겠다는 생각 들면서 사실대로 다 말했더니 엄마가 딱 진짜 힘없이 다 듣고 나가버리시더라 진짜..
나 엄마랑 엄청나게 멀어진 느낌임 어떡하지..
아 진짜 나 너무 후회된다 조금만 참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