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올까봐 그냥 멀리서 좋아해야겠다 이생각이었어
가서 말하고 얼굴보고 하다가 돌아서는 순간 아쉬움과 같이 과연 또 볼수있을까 하고 슬퍼질거 같았어 근데 최근엔 덕심이 불타서 그런지 너무 보고싶어져ㅋㅋㅋㅋ 팬싸가서 짧지만 얼굴보고 얘기해보고 싶어졌고 내 인생에서 한번이라도 본다면 참 행운인거같아 그리고 카문남 호석이 실물도 보고싶고ㅜㅜㅜㅜㅜㅜ 엄청난 것도 아니고 단순한 몇마디하는거 앞에 있는거가 이리 대단한걸..
빨리 보고싶다
정작 중요한건 가기 힘들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