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가고 이르지만 새벽감성에 주운 첫 에피짤 풀어보겠어.
스물한살 장난꾸러기같은 성재
쀼의 눈웃음
이빨 보이고도 찍었는 걸.
막방의 성재오빠와는 뭔가 사뭇 다른느낌의 성재오빠. 메이크업과 염색한 머리때문인가. 뭔가 미묘한 분위기 차이.
수영이는 팔목을 잡고 있었구나. 왜 저 두꺼운 팔뚝이 설렐일?
새삼 저 웃는 표정이 좋다ㅠㅠ 빵 터진듯 안 터진 웃음.
출처는 ㄱ
막방한지 3개월차가 되었지만 아직도 놓지 못하고 있는 나는 미련인 걸까. 아님 정인가.
쀼보다 나이많은 나는(ㅅㅌ미안ㅠ) 어디가서 아이돌 좋아한다고 얘기도 못하지. 덕밍아웃따위. 일코해야돼ㅠ ㅁㅂ이 아닌... 각각 그룹의 팬이 되어 투 본진이 된 나는 두배로 힘들다ㅠ
힘내자!! 쀼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