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하카로 엑소 디움 뉴콘의 문을 활짝 열고
두번째날때 조금씩 불타오르기 위해 우리들의 마음의 열정을 위해 공케이노를 부르고
세번째날 열정을 쏟아부어버리기 위해 풀문을 부르고
네번째날 이젠 2일밖에 안남았으니까 두개의 달이 뜨는 밤 하고
다섯번째날 마지막 날을 불태워 위해 조금 쉬어간다 생각하고 라세를 부르고
마지막날 모든것을 쏟아버리기 위해 드랍댓을 부르자 ㅅㅂ 이럴거면 총대 왜 하냐 __것들아 차라리 엑소보고 정해달라고 해 __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