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 제가 사실 첨에 엔씨티 일곱번째 뮤비보고
너무 춤잘춰서 관심가졌다가 이런저런얘기가 많길래 그냥 아.. 하고 말았었거든요.
오랜만에 영상 하나 봤는데.
진짜 태용이 너무너무 안쓰러웠음.
저도 태용한테 실망한 사람중 하나였지만.
사실 지금까지 태용관련 댓글이나 글이나 너무 까는정도가 심하고 그래서
와 계속 끈질기게, 비하? 놀리는식으로 저러는거보면 그냥 안티들이 꼬리잡고 늘어지는거구나.
하는 느낌은 있었는데..
진짜 안되겠다 싶었음.
이런 환경은 아무리 개과천선해서 금방이라도 천국으로 승천할수있는 사람도 바로 추락시켜버릴듯.
잘못을 무마할수있는 기회마저 뺏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든거죠..
솔직히 일반인들 , 그런얘기듣고 한번 욕하고 찡그릴수있는데.
그건 충분히 공감하지만 계속적으로 그걸로 공격하고 깎아내리고,뭐 아무상관없는 글에 그얘기로 도배하거나, 그런건 악질안티들이죠 솔직히.
안티들이 좋은거 하나물고 아싸리 깽판치는거..
솔직히 팀을 위해서라도 이건 sm에서 고소해도 된다고 생각함.
적반하장이라고 잘모르는사람들이 뭐라떠들든.
솔직히 고소했으면 하네요.
저 nct 팬 아니에요 솔직히.
어떤잘못 했는지도 다 알고
이건 쉴드도 아닌데요.
그냥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