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잠이 오질 않아 쓴다
너가 이글을 보는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보면
이해해주라 내마음을 처음 널봣던날 감정을
숨길수 없을만큼 좋았어 그렇지만 너에게 다가갈수
없었고 두려웠지 전에받은 상처를 준 여자들때문에
하지만 예상밖으로 너가 먼저 다가와줘서 놀랍고
행복했어 너와 차안에서 처음 손잡은 날 신사동가서
맛없는 스페인 음식 설레였던 사람 많은 이름모를까페
송도가서 조각배를 타고 즐거워했던 너의 웃는 모습
너무 생생해 그래서 눈물이난다 너가말할수 없던비밀
나중에 널 의심하게되서 알게된 진실 혼란스럽고
무서워서 내가 비참해서 너와정들기전에 끝내려
노력했지만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너의 말에 난 바보가
되버렸지 믿고싶었어 아니 믿었어 널 좋아했기에
친구들이하는말 모두 뿌리쳤어 너는 나한테 자기만
바라봐주는 남자가 좋다고 해서 너에게 믿음을 주고
싶어서 노력한 모습 알지? 알아줬음 좋겠다
하지만 조절할수 없을만큼 널 좋아했나봐 마지막까지
했던 너의대한의심 너도지쳤겠지 그런나도 내가싫어
의심하는 내가 지친다는 말과 동시에 이별을 말했던
너 이별을 말한 날도 넌 거짓을 얘기했지만 믿고싶었어
헤어진날까지 너의거짓을 알았을때 이성을 잃은 내모습
때문에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었지 이렇게 힘들줄
난 알고 있었어 너가좋아서 아니라고 믿고싶었기에
너와 만남을 계속 이어온거야 나로 인해 너의 일상에
지장을 준점 정말 후회되고 너가 원망스럽다
이럴꺼면 처음다가오지나 말지... 보고싶다
나 너믿어 하지만 이제 여자 못믿고 안만날꺼야
너 때문이 아니야 자꾸만 초라해지는 내가 싫어
마지막으로 믿은 여자 너야 이젠 안믿어
나를 만나면서 진심이였다면 연락좀해줘라
바보처럼 믿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