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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누군가 나를 프로젝트 대상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원본글작성자 |2016.07.18 05:34
조회 819 |추천 0

--- 아래는 적은지 몇일 지난 글입니다.

현재도 상황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빠진게 있어 조금만 추가합니다

 

글을 작성하는 지금 건물내 원래 방에서 기척이 나 글을 씁니다

작년 초 요청이후 건물안에 원래 기척이 있던 방에 사람들이, 추가, 교체되는 느낌이 강해, 그 때 있던 사람들이 그 요청의 영향으로 아예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로,다른 부서,회사 소속으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는데, 11,12월 이후부터는 그 이전과는 달리, 건물밖에 기척이 없을 때도, 건물안에서만도 훔쳐보고 있다는 기척이 많이 났습니다. 

이들에 대한 상황 조금만 더 적습니다

(물론 현재도 건물밖에서 낄낄거리는 쪽.. 당연히 있습니다. 지금 글쓰는 현재도 그렇고. 이들에 대해 신호를 준다는 측면이면 좀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상황이 아닌 경우도 있는 듯하고,제 입장에서는 이유야 어쨌든 똑같이 가해행위라.. 다른 글에는 적었지만, 아래 글에는 빠진, 요 얼마전까지는 있었지만 줄어든, 혹은 없어진 내용을 적어봅니다) 

낄낄거리는 쪽은 비웃는 쪽이라  훔쳐보고, 관찰하며,저게 스트레스냐 이런 소리를 하며 사람 열을 받게 합니다. 당연히 저는 그런 경우 반응을 하고.

이와는 달리 건물 안 제가 처음 인지했던 방에 있던 사람들, 스트레스라고 주장하는 쪽(건물밖에서 자동차 콜렉션을 울리는 쪽으로 짐작되는..)은 도움을 주려는, 이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건물밖은 스트레스라고 하는 말등에서 혹시나 하고 생각되는 느낌때문인지, 건물안은 과거에 구직활동 개입과 같이 유지되던 상황이라 그런지(그 상황은 SI쪽 혹은 어느쪽을 질책하며 무언가 하여 개입한 분위기라 상대적으로 느껴졌을지도) 마치 제 편처럼 하는 느낌을 가진적도 있는데)

이들은 제 일상에 개입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어떨때는 고의로. 

느낌으로 말하면 아래의 적힌 tv나 만화를 보고 있으면, 마치 공부를 시키려는 듯 기척을 낸다는 느낌도 있고, 혼자 무슨 짓을 하면 그걸 인지를 시킴으로써 바른길로 인도하려 하는 느낌?, 마치 (자신들이) 교육을 시키고 있다,뭔가를 가르치고 있다,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주장할 수 있는 실적을 만드려는 듯한 느낌? 이런 묘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어쨌건 행위자체는 저런 행위입니다. 종종 제 컴퓨터를 제어하는 느낌도 없지 않았고, 글 쓰는 조금전도 제 컴퓨터의 알람을 자신이 중지시킨 상황이 있었습니다-고장이 아니면 그렇게 빨리 알람이 멈추지 않음에도, 잠시 울리더니 멈추더군요, 위 예시들이 잘못들었다하고 우기면 어쩔 수 없지만 사실이듯, 이 상황도 이들이 아니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증거는 없어도 단정을 지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없지는 않았지만, 11,12월 이후 상황이후 어느시점부터는 그 상황,행위가 점점 더 심해졌었습니다

이들은 제가 이런 상황에 기분나빠하는 걸 잘 압니다. 요청후 그들에 대한 요청인 걸 알았음에도 계속했듯, 그걸 앎에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의 이런 행동에 낄낄거리는 쪽과 거의 똑같이 열을 받고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앎에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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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자체가 이 상황을 알고 있고,허용하고 있다면 대한항공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기업입니다

 

저는 애초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에게 메일로 의사를 전달햘때 상황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내 방을 훔쳐보고 있다. 컴퓨터를 훔쳐보고 있다. 등

그럼에도 11,12월 상황에서 대놓고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건물밑에 와서 훔쳐보면서,낄낄거리고, 논쟁하고..

이제는 예전처럼 낄낄거리지는 못하는데, 제가 컴퓨터에 쓰고 있는 것을 보며 일부는 여전히 낄낄거립니다(적어도 이 글을 쓰고 있는 날까지는)

그게 스트레스니 하고 주장하는 쪽에 반해 하고 있다해도 제 정신인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할리도 없고, 부서가 그걸 허용할 일도 아닙니다. 이걸 대한항공이 허용한다면 대한항공 자체가 없어져야하는 기업입니다

자기네와는 아무 관련없는 사람,일반인을 대상으로, 사회법규, 법정신, 법조항에 어긋나는 짓을 알면서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건물내 원래 있던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직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건물내에도 훔쳐보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고, 건물밖에도 같은 부서라 생각되는 쪽은 늘 존재합니다

이들이 같은 쪽이고, 저를 위해 하는 것처럼 표면적으로 행동한 쪽이면 이 사람들이 정상인가?,과연 저를 위해 했는가?

현재는 아니라는 판단이 많이 듭니다.

가장 기본으로 이들은 아직 계속하고 있습니다.

건물 안 밖이 뒤바뀌었는지 건물안 일부가 건물밖으로 나갔는지 모르겠는데 상황은 거의 같습니다.

이들이 하고 있는 건 나는 잘못없다, 나는 너를 돕기 위해했다를 이런 행동,상황을 통해 주입시키기 위해서 이거나, 저에게서 이런 해석을 얻어 자신들의 한 것에 대한 책임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방법으로 혹은 제가 뭐라고 하든, 제 의사가 어떠하든, 그들의 목적,목표이 뭔지 모르겠지만, 그들의 목적,목표를 성공시키기 위해 하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애초 남을 돕겠다는 사람이 대화나 양해,설명조차 없이 구직활동에 개입하고, 남의 컴퓨터를 훔쳐보는 거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저를 돕겠다는 의도로 시작했다 해도,제가 대한항공을 나올 당시 상황이 좀 그러한게 있어 그렇다 해도, 방식 자체는 프로젝트화되어,  그런 형식으로 하고 있고, 이들이 저를 프로젝트 대상물로 사용하고 있다는게,사용했다는게 현재 상황에 더 가깝습니다

 

그런 가정에서 이야기해보면, 돕겠다는 생각과 억울하겠다는 생각과 이런 방식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저는 거부의사를 표현했고, 그 뒤 계속한 건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가장 기본으로 자기 의사로 한거고, 자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한 거지 저를 위해 한 것은 아닙니다.

요청후 이 상만 상무 및 그의 지시로 메일을 주고 받은 사람과의 메일에서 제가 거부의사를 표현했었을 때,당시는 방 문제나 이런게 없었을 때,도 이들은 훔쳐보기를 계속했습니다. 이상만 상무등과의 메일이 중단되었을 때도 마찬가지였고. 애초 이들이 한 건 자기 프로젝트의 성공이지 저를 위한 건 아니었다는 편이 맞습니다.

요청후 아마 저의 메일의 영향으로 니드***, 허모 상무가 왔을 때, 이들은 자신들 때문에 제가 대한항공에 말을 한 걸 알고 있었음에도 자신들의 행동을 멈출 생각은 없었던 것으로 봐 집니다. 상황설명도 없고, 단지 본인들 판단대로 행동을 취했을 뿐입니다.

그 상황(바로 위 상황은 좀 애매하긴합니다. 말하지만, 저는 누구에게도 설명을 듣거나, 양해를 구하는 말을 듣거나 하지 못했습니다. 각각의 상황은 저를 둘러싸고 일어났지만 저는 듣고, 겪기만 할 뿐 아무런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합니다. 들리는 말소리,상황으로 짐작을 하지만 그들이 각각 누구인지도 얼굴을 보는 것도 아니어서 모릅니다) 혹은 그 외 상황에 대해 현재 제가 판단하기로는 그 프로젝트에 걸림돌이 되는,문제가 되는 것에 한해, 어쩌면 그들의 행위로 야기되었을 제 개인적인 상황에 그들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어떤 조치를 취했을 뿐 그 이상이 아니었습니다. 그 상황 이후 건물내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제가 당시 전반적인 상황에 열받아하는 것도 뻔히 제 pc를 통해 읽고 있었고, 그 상황에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메일을 보내는 것도 알고 있었으니.

 

대한항공에서 제가 당하고 나왔고, 당시 기분더러운 상황에 나오고 나서 혼자 열받아했으며, 그 당시 상황,여러요소에 의해 현재까지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건 그것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들은 작년 11,12월 이후 혹은 요청이후 부터 현재까지는, 이유야 어떻든, 그 상황을 종료하지 않음으로써, 제가 온전히 제 생활에, 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여, 대한항공 근무 당시 열받은 상황에 더해, 본인들로 인해 열받아 공부에 지장을 주는 상황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11,12월전은 이 사람들이 끝까지 중지할 생각이 없다는 느낌, 그리고 끝방의 상황에서) 그 이전? 이들이 훔쳐보고 있다는 느낌에 아무 영향이 없을 수 없었고, 또 다른 누군가 훔쳐보기 때문에 그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들의 행위로 영향,피해가 없었을 수는 없습니다. 단지 잘못알고 그러나,저를 위해서 그러나, 알아서 그만두겠지 싶어 참고 기다렸을 뿐. 

자기 프로젝트를 위해 3년 넘게 사람을 이용했다..이 자체역시 아주 큰 범죄인데 이들은 그 자체를 자신들의 정당화를 위해 무시하고,숨기려 하는 겁니다.

그들이 표면적으로 그걸 내세웠다해도 제가 그걸 받아줄 수 있는 시기는,그래도 이해하려 노력할 수 있었던 시기는 요청이전까지 일 뿐 현재는 아닙니다. 현재는 그 이전도 위에서 프로젝트라고 표현하는 그 상황을 비상식적인 행위로 돌리고 같이 가해행위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대한항공에 이런 상황들과 과거 대한항공에 있을 때 있었던 상황 모든 것을 대상으로 대한항공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산센터,정보시스템실이 이런 것을 알고 있었고,방임,허용하고 있었다면 그 죄도 적지 않을 것이고,또 11,12월 상황에 참여하고 있었다면 이 죄 아주 큰 겁니다.

 

제 근거는 기본이 그 의미를 떠나 그 불법행위입니다

이건 전철안에 앞에 있는 사람을 쳐다보는 것, 카페에 앉아 있는 사람을 쳐다보는 것,카페앞에서 떠드는 것 이런 것과는 차원이 틀립니다.

자신들과 관련없는 일반인을 상대로, 개인공간,개인거주지를 아무런 양해 없이 훔쳐보는 일이고, 그 거주지 앞에서 그 사람을 대상으로 몇 개월을, 같은 건물안에서 몇년을 스토킹하며 훔쳐보고,소리에 귀기울이고 있는 일이고, 컴퓨터를 훔쳐보는 일입니다. 그리고 상대의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자신만의 의사로 구직활동에 개입하고,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구직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었고.

(연관된 피해로 하면 제 개인적인 상황이라 주관적이기는 한데.. 

현재 저는 뻔히 알며,남 컴퓨터를 훔쳐보는 인간들, 제가 하는 모든 것에 자신들의 의사를 표현, 낄낄거리는 등,하는 인간들에 의한 영향,그에 대한 대응으로 그간 제가 공부했던 일관성,공부방식,집중력 이런 것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입는 상황입니다. 훔쳐보고 평가하고 낄낄거리고 있으니,자유롭게 공부를 못하는 건 기본이고,하던 공부를 못하고 이들에게 대응하는 것에 시간을 많이 낭비하고, 그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유지하고 있던 일관성,하던 공부 내용이 머리에서 흐려지는 건 기본..)

 

대한항공을 나온 후 발생한 모든 상황에서, 그들은 대한항공의 한 부서로서,혹은 한진정보의 한 부서로서,혹은 대한항공의 전산센터에 있는 한 회사로서 하고 있는 것이고(만약 이들 중 일부 혹은 (현재의 경우)전체가 이들이 고용한 계약직이나 알바라면, 이들이 주는 월급을 받으며 하고 있는 것이라 이들이 하고 있는 것과 같고), 이러한 관점에서, 그게 아니라도 대한항공 전산센터에서 아마도 근원한 상황으로 온 상황이라 대한항공이 책임이 있다 생각합니다

(최소로 해도, 11,12월 상황은 한진정보,이상만 상무,대한항공 계열사 등에 메일을 보낸 후 벌어진 일입니다)

대한항공이 모든 상황을 확인시켜주고, 그 처벌, 책임을 져 줄것을 원합니다.(대한항공에 고객게시판 등에 계속 요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제 스스로 해결가능한 데드라인이 될 무렵, 해결을 해주지 않으면 자살을 하겠다고 메일을 보내고,지살을 시도하던 즈음,제가 올린 글에 답변을 단 마인드 컨트롤관련 사이트에서 어떤 사람의 글이 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그 시기가 너무 절묘해 "니도 그만 포기하고 이렇게 살아라" 하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진.저들이 쓴 것이면 내용을 보면 미행,스토킹이라는 표현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들이 한 짓 때문에 제가 쓴 것 자체도 아는 듯한.

 

아무리 비밀리에 했다해도,비밀조직으로 했다해도 대한항공에서 근원된 월급을 받고 부서차원에서,회사차원에서 했다는 상황은 변함이 없고,대한항공은 이 모든 상황과 그 원인,배경이 된 모든 상황을 확인,처벌,책임져 줘야한다 생각합니다

 

아래는 마인드 컨트롤 사이트에서 어느 사람의 답글입니다

"저는 대학을 갖 졸업하지마자 약물테러를 당해 7년째 무직자 상태이며 님처럼 스토킹으로 잠깐 가졌던 직장에서 인격모독 비방을 듣고 회사를 3차례나 그만 두었습니다..이제 몇년이면 40인 남성입니다..현재 아버님에게 의지하며 살고 있고 어덯게든 저의 질환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남은 인생 행복하게 사셔야죠..좀더 견디어 보시다 보면 그정도 괴롭힘은 우습게 느겨질 정도로 정신무장이 되실 겁니다..좀더 견디어 내어 보시길 바랍니다..인내하시고요.." 등의 내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람이 이 상황과 관련된 사람이면, (저에게 도움을 주는 척하며 했던 사람들이라면 더 더욱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고) 자신들의 행위를 아무렇지도 않은양, 그 자체에 죄의식도 없이 당신도 이렇게 살아라며 이중으로 능멸하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글은 그래도 저를 위해,그래도 돕겠다는 명목으로 한 프로젝트라는 가정에서 적은 것이고, 11,12월 상황에서 보면 다른 의도가 깔려있고 표면적 형태를 저를 돕겠다는 걸로 포장한 상황이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 현재,최근 상황을 말하면 건물안 원래 있던 방과 건물밖 인간들은 제가 무엇을 하든 조금이라도 집중할 준비를 하고 있거나,무언가를 할때 그들이 훔쳐보고 있다는 기척을 냅니다. 만화를 볼때도,tv방송을 볼때도. 훔쳐보고 있다는 상황자체가 범죄행위인데, 그 의미,의도까지 가세되어 있습니다. 일단 과거는 이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공부를 하고있으면 컴퓨터를 훔쳐보고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고, 어떨때는 그냥 방을 훔쳐보는 상황..만화같은 걸 보는 건 그런 느낌에서,상황에서 정신적으로 쉬기 위해 전환하는 상황인데 그때까지 저린 식은 아니었습니다.물론 훔쳐보고는 평가되고 있다는 느낌에 열을 받았고..그래도 저런 상황에서 기척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하는 공부에 대해 평가하는 건 지금도 아예 없지는 않을 겁니다. 저런 상황에서 공부를 상대적으로 적게 하니 크게 못 느끼는지, 자체로 그 상황이 줄어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상황이 없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제가 제대로 인식을 못 할뿐이라 생각합니다.적어도 그런 상황의 여파로 공부 내용을 바꿔버린 영향은 있고).

요청전은 조금은 다르긴 했지만 저는 그런 기척이 있을 때 대응을 하고,그정도가 심하거나, 제 스스로 받는 정신적 여파가 클때는 정신적 안정을 취합니다. 과거는 모르겠는데, 최근 6개월은 혹은 최근은 어쩌면 제가 11,12월 상황 여파로 훔쳐보고 있다는 자체에 열받고 그 여파로 제대로 집중을 못하는 걸 알아 그걸 노리고 훔쳐보며,티를 내고 있는 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이들의 행위가 누가,어느 부서가 방식으로, 시켜서 하나하는 가정을 하면 11,12월 중 어느 미친인간이 이런식으로 할 요량이었는지 거의 모든 것에 집중을 못하게 만들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또는 저를 원래 못하는 인간인 듯 말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11,12월 이후 상황에서, 그들의 행동은 정말 집요해서, 저는 그 상황에서 열을 받아 지금처럼 글을 쓰거나 해서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제가 하려했던 것, 공부등을 뒤로 미루고 해, 실제로 이 상황에 제가 해야 할 일에 집중을 못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 말을 한 인간이 시켜서 하는 것인지, 이들중 한쪽과 같은 쪽인지, 저 논쟁이 정말 대립하는 부서간의 논쟁인지 등 정확한 사실은 알 수 없는데, 어쨌던 집요하게 훔쳐보고 신호를 보내고 하는 건 현재있는 어느 쪽도 똑같고 제가 그런 상황에서 받는 영향은 거의 똑같습니다.

그 여파를 말하면

건물내, 건물밖, 이따금씩 확인되는 것으로는 중간에 들어온 저 끝방의 그런 상황에 의해.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글 쓰는 오늘,최근 기준으로 하면 이미 그동안 공부했던 일관성,집중력이 이미 다 혹은 거의 다 풀려버린 상황이고.집중력이 약해져 요청했던 상황에 그 대응으로 시간을 거의 빼앗긴데다, 공부도 그 상황에서 진도를 거의 안 나갔으니.

그런 공부방식에 개인적인 성향도 있는데, 그럼에도 그걸 보완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이상황에서 제가 유보할 수 밖에 없었다는게 이 상황과 관련된 점이고. 현재는 그래서 원래 해야 하는 것대신 완전히 다른 것으로 보완을 시도하고 있고, 이걸 하면서 얼마나 집중력이 약해졌는지 과거와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건 과거했던 공부에 이어서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과거 제가 얼마나 집중해서 했는지 기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과 비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 지금 상황은 이상만 상무 및 해결을 위해 지시한 부서의 조치로 변형이된 것인지 모르나 확실한 건 지금 상황은 해결이 아니라 가해의 상황이고, 대한항공이 알면서 이를 방관하고 있다면 혹은 대한항공이 알며 누군가에게 떠넘긴 결과로 이러하다면 대한항공에도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가정하에서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갈게 있는데, 그건 이들이 저를 도왔다고 주장할지도 모르는 종류중 한가지입니다. 구직활동 개입은 그렇게 표현하기에는 사실상 문제가 있는 것이고, 제가 거주하는 곳과 관련된. 제 짐작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제 거주지와 관련 그들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할 겁니다. 실제로 저는 방문제가 걸려있습니다. 오랜기간 방주인과 의논 한 마디 없이 월세없이 생활했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보증금 액수도 다 날라갔고 그냥 아예 안 내고 있습니다. 자살시도는 그 시기와 관련해 지금이라도 끝내야 한다 생각해 요청,요구하다 했던 거고) 그것과 관련해 말하면 건물밖에서 들리는 소리 중 하나는 한 쪽이 방에 문따고 들어가면 되지 않느냐 등의 말이었고, 오늘도 들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요청당시엔 문제가 없었고, 거주지 문제는 저들이 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훔쳐보는 것을 계속하며, 상황을 유지시킴으로써 그 뒤 전개된 상황입니다, 뭔가 이상하다 눈치를 채 해결을 해도 여기서 해야 겠다고 생각하여, 보증금이 남아있을때는, 보증금으로 대체도 할 수 있다 생각해, 구직활동을 계속하며, 혼자 해결할 수 있는 한 노력을 하다,막판으로 몰린게 올해 초고(참고로 이 상황에서도 구직활동 개입은 멈추지 않았던 것으로 압니다. 오는 메일에서 느껴지는 느낌등으로 보면. 그게 아니라도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건 끝까지 제 방 주위에 있었기 때문이고). 물론 그 상황에서 그들이 제가 제 거주지에 머물도록 조치를 취한 건 사실일 겁니다. 그런데 이 상황자체가 그들이 만든 거라 이것을 도움이라 하기엔 애매합니다. 그리고 최근의 상황으로 보면 요청전에도 이미 그들은 개입을 했을 수 있습니다. 건물밖에서 이따금 들려오는 여자목소리가 저와 관련된 거였다면 요청전에도 이미 개입을 하고 있었고, 정상적인 상황,일반적인 상황 판단을 가로 막고 있었다고 해석해도 됩니다. 만약 저와 관련된 거라면 건물주는 저와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인데, 정확한 전달 없이 중간에 누군가가 막고 있었으니 그 또한 도움이 아니라 문제있는 상황으로 봐도 됩니다.(관리실에서 했다고 봐도 되는데 다른 사람의 영향없이. 통지나 전달도 없이 그렇게 했다고 해석하기에는 이상한 면이 많아 저와 관련되어 있었다면 이미 이전부터 개입이 있었다고 봐야..)

 

대한항공에서 공식적으로 연락과 해결을 위한 메일을 보내올 수 있도록 대한 항공에 이 글을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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