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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들 너무 사서 걱정하는 것 같아

세븐틴이 아이돌그룹으로서 어쩌면 당연한 것들 (개인슬로건이라던가)에 대해서 너무 궁예하면서 걱정하는 게 좀 있는 것 같아.. 원우도 그렇고. 개인슬로건에 대해서 나는 그냥 애들도 '저 멤버 슬로건을 드셨네' 이렇게 넘어갈 것 같거든. 아니 그생각도 안 할 것 같아 애들도 선배님들하고 하는 공연에서 타가수분들 개인슬로건 보기도 했을 거니까 ㅠㅠㅠ 너무 지나치게 생각해서 '서운해할 것 같다' '개인슬로건 없는 애들이 상처받는다' 이런 얘기는 안해줬으면 좋겠어. 돌려말하면 '인기 있는 멤버들 보고 부러워할 것 같다' 이런 말이잖아.. 팬싸에서도 개인팬인 거 티 내는 캐럿들 별로 없고 ㅠ 세봉이들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사서 걱정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ㅠㅠ

추천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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